오래 간직할 이야기
소장본에는 두 분이 간직하기로 한 답변을 담습니다. 소장본 전용 글은 하객용 QR과 전시본에 나오지 않습니다.
두 사람 소장용전자책 기본 포함 · 하드커버 선택두 사람 소장용 2권
함께한 날을, 각자의 말로.
두 사람의 기억을 나란히 담는
우리만의 웨딩 스토리북.
NARANHI · THE STORYBOOK드래그하여 책을 움직여보세요
THE LITTLE THINGS WE KEEP처음 만났던 날의 설렘,
프러포즈 직전의 두근거림.
사진만으로는 다 담지 못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.
같은 질문에 각자 답하며 발견한 서로의 기억을
결혼식 날에는 함께 나누고,
그 이후에는 두고두고 펼쳐보세요.
각자 쓴 기억이 마주 보는 대조형 문항의 예시입니다. 실제 책에는 짧은 정보와 한 사람이 쓰는 문항, 사진·여백 지면도 함께 들어갑니다.
여행 간 김에 하자 싶어서 반지를 챙겨 갔습니다. 문제는 반지를 캐리어에 넣어놨다는 거예요.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이 사람이 짐 정리를 시작해서 급하게 화장실로 피신했습니다. 결국 저녁 먹고 숙소에서 반지를 줬어요. 멋진 장소도, 꽃도 없었지만 좋아해 줘서 다행이었습니다.
호텔에 도착했는데 갑자기 화장실에 들어가서 한참 안 나오길래 배탈이 났나 했습니다. 저녁 먹고 숙소에서 반지를 꺼내는데 상자가 캐리어에 눌려서 살짝 찌그러져 있었어요. 그게 더 이 사람다워서 웃었습니다. 꽃이 없었던 건 지금도 가끔 얘기합니다. 물론 장난으로요.
도착한 질문 하나, 떠오른 기억 한 문장.
각자의 말이 한 권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만나보세요.
답변마다 공개 범위를 직접 정합니다.
둘만의 기억과 함께 나눌 이야기를 구분해 담습니다.
소장본에는 두 분이 간직하기로 한 답변을 담습니다. 소장본 전용 글은 하객용 QR과 전시본에 나오지 않습니다.
두 사람 소장용전자책 기본 포함 · 하드커버 선택두 사람 소장용 2권
하객에게 공개한 답변만 QR과 전시본에 담습니다. 예식장에는 소장본 대신 하객용 전시본을 놓아주세요.
하객 공개용QR 기본 포함 · 하드커버 선택하객 공개용 2권 + 책 거치대 1개
우리의 결혼식이 지나도,
그날의 마음을 다시 펼칠 수 있도록.
각자의 속도로 쓰고, 서로의 기억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.
내가 답해야 상대의 답이 열립니다.
먼저 읽고 맞춰 쓰면 두 사람의 기억이 어떻게 달랐는지가 사라집니다. 각자의 기억을 먼저 남긴 뒤 함께 읽습니다.
쓰는 동안 책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.
답변을 쓰면 책 형태의 미리보기에 반영됩니다. 최종 쪽수와 지면 구성은 조판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.
한 페이지가 채워지는 지점을 알려줍니다.
짧으면 더 쓰시라고 권하고, 넘칠 것 같으면 미리 알려드립니다. 다만 짧아도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.
담고 싶은 기억의 깊이에 맞춰 골라보세요.
모든 구성에 전자책과 하객용 QR이 함께합니다.
가장 소중한 장면부터, 가볍게.
19,000원
만남부터 약속까지, 우리답게.
39,000원
더 깊고 다채로운 기억을, 넉넉히.
59,000원
문항 구성은 스마트스토어에서 선택해 주세요.
주문 확인 후 시작 안내를 보내드리며, 작업실 등록 다음 날 오전 9시부터 질문이 도착합니다.
전자책은 사이트에서 읽는 웹 형태로 제공됩니다. PDF 다운로드는 제공하지 않습니다.
먼저 2문항 써보기 →작성한 문항 구성에 맞춰 책의 용도를 고릅니다.
두 사람 소장용과 하객 공개용을 각각 주문할 수 있어요.
하드커버는 작성이 끝난 뒤 선택하는 별도 상품입니다. 전자책과 하객용 QR은 모든 기본 구성에 포함됩니다.
공개한 글과 ‘소장본 전용’으로 남긴 글을 함께 담습니다.
하객에게 공개한 글만 담습니다. 책 거치대 1개가 포함됩니다.
‘싣지 않기’로 정한 글은 두 종류 모두 제외됩니다. 등록한 사진과 설명은 두 종류의 책에 실리므로 공개용 원고에서도 확인해 주세요. 쪽수·최종 사양·옵션 가격과 배송비는 주문 전에 확인해 주세요.
매일 아침 질문 하나가 카카오톡으로 옵니다. 라이트는 12일, 스탠다드는 24일, 디럭스는 40일이면 다 씁니다. 하드커버는 인쇄와 배송에 3주가 더 걸리니, 책까지 받으시려면 예식 두 달 전에는 시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. 전자책과 QR만 쓰신다면 한 달 반 전도 괜찮습니다. 이미 예식이 가까우시면 기간을 줄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.
내가 제출한 문항은 상대가 제출한 답변도 읽을 수 있습니다. 아직 쓰지 않은 질문은 작성 화면에서 다시 이어 쓸 수 있어요. 끝까지 함께 쓰기 어려우면 운영자와 한 사람 시점으로 만드는 방법을 상의할 수 있습니다.
아닙니다. 문항마다 어디까지 보여줄지 직접 고릅니다. 하객까지, 소장본 전용, 아예 싣지 않기 중에 선택하시면 됩니다. 기본값은 하객까지이고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.
만남·프러포즈처럼 앞쪽 문항에는 예시 답변이 붙어 있습니다. 한 문항에 200자 안팎이면 충분하고, 잘 쓴 글보다 그때 실제로 있었던 일을 적은 글이 읽기에 좋습니다.